이영애 부모님, 고운 외모+하얀 피부 ‘부모님 쏙 빼 닮았네’
김채현 기자
수정 2014-02-10 13:12
입력 2014-02-10 00:00

배우 이영애는 9일 방송된 SBS 스페셜 ‘이영애의 만찬’ 2부에서 부모님과 함께 서울 마장동 고기시장을 찾았다.
이날 방송에서 이영애는 고기 종류, 가격 하나 하나를 꼼꼼하게 따지며 구입하는 등 배우가 아닌 주부 이영애로서의 모습을 보여줬다.
뿐만 아니라 이영애는 장보는 내내 다정하게 어머니와 팔짱을 낀 채 “엄마”라고 부르는가 하면 장보기를 마친 뒤에도 마장동의 명물로 불리는 고기 집을 찾아 부모님께 맛있는 고기요리를 대접하는 등 효녀 면모도 함께 보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영애 부모님 데이트 방송 후 네티즌들은 “이영애 부모님, 닮았다!” “이영애 부모님, 잘 지내는구나” “이영애 부모님, 다정해보여” “이영애 부모님..이영애 효녀네” “이영애 부모님..부모님 피부가 고우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 (이영애 부모님)
연예팀 seoulen@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