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공사장 안전 점검
수정 2014-02-06 00:30
입력 2014-02-06 00:00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서울시 공무원과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안전점검단이 5일 용산구 보광동 서빙고고가도로 철거 현장을 예고 없이 방문해 안전점검을 하고 있다. 시는 안전점검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62곳 대형 공사현장을 불시에 찾아가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2014-02-06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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