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이상순, 친구같은 부부 일상 공개 ‘햄 볶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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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채현 기자
수정 2014-01-27 16:26
입력 2014-01-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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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이상순
이효리 이상순
이효리 이상순 부부의 근황이 공개됐다.

가수 이효리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편 이상순과 찍은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근황 사진은 이효리의 셀카로, 이효리는 카메라를 들지 않은 다른 손으로 남편 이상순을 가르키고 있다. 멀리서 이상순은 그런 이효리의 카메라를 보며 깜짝 놀란 눈치다.

이효리와 이상순은 작년 9월 비밀리에 제주도에서 결혼식을 올린 후, 최근 신혼 생활과 신혼집을 조금씩 공개하고 있다.

한편, 이효리는 스피카의 앨범 프로듀싱에 참여하고, 가인에게 자작곡을 선물하는 등 다양한 음악적 행보를 보이고 있다.

사진 = 이효리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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