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로가수 한명숙·안다성·명국환, 50년 만에 신곡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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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3-12-24 03:05
입력 2013-12-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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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T아트홀에서 열린 ‘청춘! 그 아름다웠던 날들’에서 50년 만에 신곡을 발표한 원로가수 한명숙(78·앞줄 왼쪽부터), 안다성(83), 명국환(80)씨가 인순이, 김흥국, 최백호 등 후배 가수들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들 원로가수는 한국음악발전소(소장 최백호)의 지원으로 각각 ‘바람이어라’와 ‘그때가 옛날’, ‘거리의 악사’ 등 신곡 6곡이 담긴 앨범을 발표했다. 연합뉴스
23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T아트홀에서 열린 ‘청춘! 그 아름다웠던 날들’에서 50년 만에 신곡을 발표한 원로가수 한명숙(78·앞줄 왼쪽부터), 안다성(83), 명국환(80)씨가 인순이, 김흥국, 최백호 등 후배 가수들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들 원로가수는 한국음악발전소(소장 최백호)의 지원으로 각각 ‘바람이어라’와 ‘그때가 옛날’, ‘거리의 악사’ 등 신곡 6곡이 담긴 앨범을 발표했다.
연합뉴스
23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T아트홀에서 열린 ‘청춘! 그 아름다웠던 날들’에서 50년 만에 신곡을 발표한 원로가수 한명숙(78·앞줄 왼쪽부터), 안다성(83), 명국환(80)씨가 인순이, 김흥국, 최백호 등 후배 가수들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들 원로가수는 한국음악발전소(소장 최백호)의 지원으로 각각 ‘바람이어라’와 ‘그때가 옛날’, ‘거리의 악사’ 등 신곡 6곡이 담긴 앨범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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