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EXO) 디오, 영화 ‘카트’로 연기자 데뷔…염정아와의 관계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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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3-11-29 15:37
입력 2013-11-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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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쇼타임’ 제작발표회 엑소 디오
‘엑소 쇼타임’ 제작발표회 엑소 디오


대세 아이돌그룹 엑소(EXO)의 디오가 배우로 데뷔한다.

SM엔터테인먼트는 29일 디오가 영화 ‘카트’에서 염정아의 아들 역할에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카트’는 홀로 아들을 키우는 어머니가 대형상점에서 계약직으로 일하다 부당해고를 당한 뒤 이에 맞서는 과정을 그린 영화다.

엑소 멤버 중 연기자로 데뷔하는 것은 디오가 처음이다.

디오는 다음달 9일 발표하는 스페셜 앨범 ‘12월의 기적’ 및 SM타운위크 엑소-에프엑스 합동 콘서트를 마친 뒤 ‘카트’ 촬영에 본격 나설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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