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日, 사과하라!’…어린이들의 외침
수정 2013-11-27 15:40
입력 2013-11-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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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 참가한 어린이들이 손피켓을 들고 있다.
연합뉴스 -
27일 오후 서울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정기수요시위에 참가한 어린이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27일 오후 서울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정기수요시위에 참가한 어린이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연합뉴스·박지환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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