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2014학년도 수능 성적표 배부…희비 엇갈린 표정
수정 2013-11-27 14:44
입력 2013-11-27 00:00
/
10
-
27일 서울 배화여고에서 3학년 학생들이 수능점수표를 받고 배치표를 살펴보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27일 서울 배화여고에서 3학년 학생들이 수능점수표를 받아 확인하고 눈물을 흘리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27일 서울 배화여고에서 3학년 학생들이 수능점수표를 받아 확인하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27일 오전 서울 풍문여고 3학년 교실에서 담임교사가 수학능력시험 성적표를 개인별로 배부하자 성적표를 받아든 학생들이 자신의 점수를 확인 하고 교사와 진학상담을 하고 있다.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
27일 서울 배화여고에서 3학년 학생들이 수능점수표를 받고 배치표를 살펴보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27일 서울 배화여고에서 3학년 학생들이 수능점수표를 받아 확인하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27일 서울 배화여고에서 3학년 학생들이 수능점수표를 받아 확인하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27일 서울 배화여고에서 3학년 학생들이 수능점수표를 받아 확인하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27일 서울 배화여고에서 3학년 학생들이 수능점수표를 받고 배치표를 살펴보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27일 서울 배화여고에서 3학년 학생들이 수능점수표를 받아 확인하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