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어 판매 급감… 어민 속은 바싹바싹
수정 2013-11-22 00:00
입력 2013-11-22 00:00
통영 연합뉴스
어민 강남태씨가 21일 경남 통영시 한산도 가두리 양식장에서 사료를 주고 있다. 일본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 오염수 유출 사고 여파로 활어 위판량이 급감한 데다 가격마저 폭락했지만 폐사시킬 수 없어 사료는 꼬박꼬박 챙기고 있다.
통영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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