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 쏘는 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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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3-11-11 00:02
입력 2013-11-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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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 쏘는 두산
활 쏘는 두산 9일(현지시간) 베트남 하노이 국가대표 선수촌에서 두산중공업 소속 국가대표 양궁 선수인 연정기(왼쪽에서 첫 번째)와 김보람(세 번째)이 ‘재능기부’ 차원에서 현지 합작법인 ‘두산비나’ 소속 베트남 국가대표 남녀 선수의 자세를 교정해 주고 있다. 두산중공업은 베트남사격연맹과 양궁 교류협약을 맺고 하노이아시안게임이 열리는 2019년까지 해마다 양국을 번갈아 방문하며 교류할 예정이다.

두산중공업 제공
9일(현지시간) 베트남 하노이 국가대표 선수촌에서 두산중공업 소속 국가대표 양궁 선수인 연정기(왼쪽에서 첫 번째)와 김보람(세 번째)이 ‘재능기부’ 차원에서 현지 합작법인 ‘두산비나’ 소속 베트남 국가대표 남녀 선수의 자세를 교정해 주고 있다. 두산중공업은 베트남사격연맹과 양궁 교류협약을 맺고 하노이아시안게임이 열리는 2019년까지 해마다 양국을 번갈아 방문하며 교류할 예정이다.



두산중공업 제공

2013-11-11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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