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대통령 英안착 국빈방문 시작…창조경제ㆍ금융 협력
수정 2013-11-05 07:19
입력 2013-11-05 00:00
서유럽을 순방 중인 박근혜 대통령은 4일(이하 현지시간) 프랑스에 이어 두 번째 순방국인 영국에 안착, 국빈 방문 일정을 시작했다.
이날부터 7일까지 3박4일간 진행되는 국빈방문은 지난 2004년 고(故) 노무현 대통령에 이어 우리나라 대통령으로서는 두 번째다.
영국은 매년 최대 2개국 정도에 대해서만 해당국 정상을 국빈으로 초청하는 점을 감안할 때 이번 국빈방문은 양국간 각별한 우호협력 관계를 반영했다는 게 청와대측의 설명이다.
박 대통령은 5일 영국 최초의 한국전 참전기념비 기공식에 참석, 정전 60주년이자 양국 수교 130주년을 기념한다. 영국 의회를 방문해 상ㆍ하원 의원 100여명과 대화하는 시간도 갖는다.
같은 날 여왕 주최로 열리는 공식환영식과 버킹엄궁 국빈만찬은 그 화려함과 ‘품격’으로 유명한 만큼, 국빈방문의 하이라이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6일에는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총리와 정상회담 및 오찬을 갖고 오후에는 동포간담회와 한국영화제 특별시사회에도 참석할 예정이다.
박 대통령은 이번 영국 국빈 방문 기간 창조경제와 금융 부문에서의 양국간 협력관계 구축에 진력할 예정이다.
영국이 기초 과학기술과 창조·문화 산업에서 세계적인 경쟁력을 보유한 국가인 만큼, 이들 분야에서 협력을 통해 우리와의 창조경제 역량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최문기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이 영국 국빈방문 시 공식수행원으로 합류해 참석한다.
또 금융이 강한 영국의 강점을 감안해 금융당국간 다수의 양해각서(MOU)도 체결할 예정이다.
조원동 청와대 경제수석은 지난달 31일 브리핑에서 “협력의 가능성이 제일 많은 곳이 영국이다. 체결될 MOU가 몇 개인지 숫자를 확정하기 어려울 정도로 지금 여러 가지 일이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금융 협력의 경우도 “우리가 추진중인 것이 금융소비자보호원 설립인데 그런 분야에서 선진국이 영국인 만큼, 영국의 금융감독청과 우리 감독청간 협력 MOU 체결 등을 논의하기 위한 대화채널을 구성하게 된다”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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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이 5일 오후(현지시각) 영국 런던 국방부청사에서 열린 한국전 참전 기념비 기공식에서 피터 피셔(83) 한국전 참전용사에게서 자신이 직접 쓴 ‘한국전 비망록’ 책을 선물받고 있다. 이언탁 utl@seoul.co.kr -
박근혜 대통령이 5일 오후(현지시각) 영국 런던 국방부청사에서 열린 한국전 참전 기념비 기공식에서 한국전 참전용사와 인사하고 있다. 이언탁 utl@seoul.co.kr -
박근혜 대통령이 5일 오후(현지시각) 영국 런던 국방부청사에서 열린 한국전 참전 기념비 기공식에서 윌리엄 윈저 왕세손의 안내를 받고 있다. 이언탁 utl@seoul.co.kr -
박대통령 영국 국빈 방문박근혜 대통령이 5일 오후(현지시각) 영국 런던 국방부청사에서 열린 한국전 참전 기념비 기공식에서 윌리엄 윈저 왕세손과 인사하고 있다. 이언탁 utl@seoul.co.kr -
박근혜 대통령이 5일 오후(현지시각) 영국 런던 국방부청사에서 열린 한국전 참전 기념비 기공식에서 연설하고 있다. 맨오른쪽은 윌리엄 윈저 왕세손. 이언탁 utl@seoul.co.kr -
박근혜 대통령이 5일 오후(현지시각) 영국 런던 국방부청사에서 열린 한국전 참전 기념비 기공식에서 연설을 마친 뒤 윌리엄 윈저 왕세손(맨오른쪽)의 박수를 받고 있다. 이언탁 utl@seoul.co.kr -
영국을 국빈방문 중인 박근혜 대통령이 5일(현지시각) 런던 웨스트민스터 사원을 방문해 무명용사묘에 헌화하고, 사원을 둘러본 뒤 존 홀 주임사제로부터 책자를 선물받고 있다. 이언탁 utl@seoul.co.kr -
영국을 국빈방문 중인 박근혜 대통령이 5일(현지시각) 런던 웨스트민스터 사원을 방문해 무명용사묘에 헌화한 뒤, 존 홀 주임사제의 안내로 사원을 둘러보고있다. 이언탁 utl@seoul.co.kr -
영국을 국빈방문 중인 박근혜 대통령이 5일(현지시각) 런던 웨스트민스터 사원을 방문해 무명용사묘에 헌화한 뒤, 존 홀 주임사제의 안내로 사원을 둘러보고있다.이언탁 utl@seoul.co.kr -
영국을 국빈방문 중인 박근혜 대통령이 5일(현지시각) 런던 웨스트민스터 사원을 방문해 무명용사묘에 헌화한 뒤, 존 홀 주임사제의 안내로 사원을 둘러보고있다. 이언탁 utl@seoul.co.kr -
영국을 국빈방문 중인 박근혜 대통령이 5일(현지시각) 런던 웨스트민스터 사원을 방문해 무명용사묘에 헌화한 뒤, 존 홀 주임사제의 안내로 사원을 둘러보고있다. 이언탁 utl@seoul.co.kr -
영국을 국빈 방문중인 박근혜 대통령이 5일 오후(현지시간) 런던 버킹엄궁에서 닉 클레그 부총리 겸 자민당수와 접견하고 있다.
이언탁 utl@seoul.co.kr -
영국을 국빈 방문중인 박근혜 대통령이 5일 오후(현지시간) 런던 버킹엄궁에서 닉 클레그 부총리 겸 자민당수와 접견하고 있다.
이언탁 utl@seoul.co.kr -
영국을 국빈 방문중인 박근혜 대통령이 5일 오후(현지시간) 런던 버킹엄궁에서 에드 밀리번드 노동당수와 접견하고 있다.
이언탁 utl@seoul.co.kr -
영국을 국빈 방문중인 박근혜 대통령이 5일 오후(현지시간) 런던 버킹엄궁에서 에드 밀리번드 노동당수와 접견하고 있다.
이언탁 utl@seoul.co.kr -
박근혜대통령이 5일 오후(현지시간) 영국 웨스트민스터 사원에 들러 무명용사를 추도하는 헌화를 마치고 사원을 둘러보고 있다.
이언탁 utl@seoul.co.kr -
박근혜대통령이 5일 오후(현지시간) 영국 웨스트민스터 사원에 들러 무명용사를 추도하는 헌화를 하고 있다.
이언탁 utl@seoul.co.kr -
박근혜대통령이 5일 오후(현지시간) 영국 웨스트민스터 사원에 들러 무명용사를 추도하는 헌화를 하고 있다.
이언탁 utl@seoul.co.kr -
박근혜대통령이 5일 오후(현지시간) 영국 웨스트민스터 사원에 들러 무명용사를 추도하는 헌화를 마치고 사인을 하고 있다.
이언탁 utl@seoul.co.kr -
영국을 국빈 방문중인 박근혜대통령이 5일 오후 웨스트민스터궁 로얄 로빙룸에서 열린 영국 의원들과의 대화에서 연설을 마친후 위원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이언탁 utl@seoul.co.kr -
영국을 국빈 방문중인 박근혜대통령이 5일 오후 웨스트민스터궁 로얄 로빙룸에서 열린 영국 의원들과의 대화에서 연설을 마친후 의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이언탁 utl@seoul.co.kr -
영국을 국빈 방문중인 박근혜대통령이 5일 오후 웨스트민스터궁 로얄 로빙룸에서 열린 영국 의원들과의 대화에서 연설하고 있다.
이언탁 utl@seoul.co.kr -
영국을 국빈 방문중인 박근혜대통령이 5일 오후 웨스트민스터궁 로얄 로빙룸에서 열린 영국 의원들과의 대화에서 연설을 마친후 박수를 받고 있다. 이언탁 utl@seoul.co.kr -
영국을 국빈 방문중인 박근혜대통령이 5일 오후 웨스트민스터궁 로얄 로빙룸에서 열린 영국 의원들과의 대화에서 연설하고 있다.
이언탁 utl@seoul.co.kr -
영국을 국빈 방문중인 박근혜대통령이 5일 오후 웨스트민스터궁 로얄 로빙룸에서 열린 영국 의원들과의 대화에서 연설하고 있다.
이언탁 utl@seoul.co.kr -
영국을 국빈 방문중인 박근혜대통령이 5일 오후 웨스트민스터궁 로얄 로빙룸에서 열린 영국 의원들과의 대화에서 연설을 마친후 박수를 받고 있다. 이언탁 utl@seoul.co.kr -
영국을 국빈 방문중인 박근혜대통령이 5일 오후 웨스트민스터궁 로얄 로빙룸에서 열린 영국 의원들과의 대화에서 연설에 앞서 인사를 나누고 있다. 이언탁 utl@seoul.co.kr -
영국을 국빈 방문중인 박근혜대통령이 5일 오후 웨스트민스터궁 로얄 로빙룸에서 열린 영국 의원들과의 대화에서 연설을 위해 입장하고 있다. 이언탁 utl@seoul.co.kr -
영국을 국빈 방문중인 박근혜대통령이 5일 오후 웨스트민스터궁 로얄 로빙룸에서 열린 영국 의원들과의 대화에서 연설을 위해 입장하고 있다. 이언탁 utl@seoul.co.kr -
영국을 국빈 방문중인 박근혜대통령이 5일 오후 웨스트민스터궁 로얄 로빙룸에서 열린 영국 의원들과의 대화에서 연설하고 있다.
이언탁 utl@seoul.co.kr -
박대통령 영국 국빈 방문영국을 국빈 방문중인 박근혜 대통령이 5일 오후(현지시간)버킹엄궁에서 열린 국빈만찬에 참석하기위해 엘리자베스2세 영국 여왕과 함께 만찬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이언탁 utl@seoul.co.kr -
영국을 국빈방문중인 박근혜 대통령이 5일 오후(현지시간)버킹엄궁에서 열린 국빈만찬에 참석하기위해 엘리자베스2세 영국 여왕과 함께 만찬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이언탁 utl@seoul.co.kr -
영국을 국빈방문중인 박근혜 대통령이 5일 오후(현지시간)버킹엄궁에서 열린 국빈만찬에 참석하기위해 엘리자베스2세 영국 여왕과 함께 만찬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이언탁 utl@seoul.co.kr -
박 대통령 영국 국빈 방문 -
영국을 국빈 방문한 박근혜 대통령이 5일 오후(현지시간) 런던 웨스트민스터 의회에서 상하원 100여명의 의원에게 연설을 마친뒤 버커우 하원의장(오른쪽)과 디 수자 상원의장(왼쪽) 등 의원들에게 박수를 받고 있다. 이언탁 utl@seoul.co.kr -
영국을 국빈 방문한 박근혜 대통령이 5일 오후(현지시간) 런던 웨스트민스터 의회에서 상하원 100여명의 의원에게 연설을 마친뒤 버커우 하원의장(오른쪽)과 디 수자 상원의장(왼쪽) 등 의원들에게 박수를 받고 있다. 이언탁 utl@seoul.co.kr -
영국을 국빈 방문한 박근혜 대통령이 5일 오후(현지시간) 런던 웨스트민스터 의회에서 상하원 100여명의 의원에게 연설을 하고 있다. 이언탁 utl@seoul.co.kr -
영국을 국빈 방문한 박근혜 대통령이 5일 오후(현지시간) 런던 웨스트민스터 의회에서 상하원 100여명의 의원에게 연설을 하고 있다. 이언탁 utl@seoul.co.kr -
영국을 국빈 방문한 박근혜 대통령이 5일 오후(현지시간) 런던 웨스트민스터 의회에서 상하원 100여명의 의원에게 연설을 하고 있다. 이언탁 utl@seoul.co.kr -
박근혜 대통령이 5일 오후(현지시각) 영국 런던 국방부청사에서 열린 한국전 참전 기념비 기공식에서 기념비 설계자인 토니 다이슨(왼쪽)의 모형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 오른쪽은 윌리엄 윈저 왕세손. 이언탁 utl@seoul.co.kr -
영국을 국빈 방문중인 박근혜 대통령이 5일(현지시간) 런던 버킹엄궁에서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안내로 여왕 방한시 받은 선물,한영 관계 기록물, 한국 공예품 등 왕실 소장품을 관람하고 있다. 이언탁 utl@seoul.co.kr -
영국을 국빈 방문중인 박근혜 대통령이 5일(현지시간) 런던 버킹엄궁에서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안내로 여왕 방한시 받은 선물,한영 관계 기록물, 한국 공예품 등 왕실 소장품을 관람하고 있다. 이언탁 utl@seoul.co.kr -
버킹엄궁관람.
이언탁 utl@seoul.co.kr -
박근혜 대통령과 엘리자베스 영국 여왕 남편인 필립공이 5일 오후영국 런던 호스가드에서 열린 공식환영식에서 인사하고 있다. 이언탁 utl@seoul.co.kr -
박근혜 대통령과 엘리자베스 영국 여왕이 5일 오후영국 런던 호스가드에서 열린 공식환영식에서 애국가가 연주되자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이언탁 utl@seoul.co.kr -
박근혜 대통령과 엘리자베스 영국 여왕이 5일 오후영국 런던 호스가드에서 열린 공식환영식에서 애국가가 연주되자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이언탁 utl@seoul.co.kr -
영국을 국빈 방문중인 박근혜 대통령이 5일 오후(현지시간) 호스가드광장에서 열린 공식환영식에 참석해 엘리자베스 2세여왕의 영접을 받고 있다. 이언탁 utl@seoul.co.kr -
영국을 국빈 방문중인 박근혜 대통령이 5일 오후(현지시간) 호스가드광장에서 열린 공식환영식에 참석하고 있다.
이언탁 utl@seoul.co.kr -
영국을 국빈 방문 중인 박근혜 대통령이 5일(현지시간) 호스가든에서 열린 공식환영식에 참석해 의장대를 사열한 뒤 엘리자베스 2세 여왕과 함께 왕실 마차를 타고 버킹엄 궁으로 가고 있다. 이언탁 utl@seoul.co.kr -
영국을 국빈 방문 중인 박근혜 대통령이 5일(현지시간) 호스가든에서 열린 공식환영식에 참석해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안내를 받아 영국 측 환영인사들과 인사하고 있다.이언탁 utl@seoul.co.kr -
영국을 국빈 방문중인 박근혜 대통령이 5일 오후(현지시간) 호스가드광장에서 열린 공식환영식에 참석해 엘리자베스 2세여왕으로부터 내빈들을 소개받고 있다. 이언탁 utl@seoul.co.kr -
박근혜 대통령과 엘리자베스 영국 여왕이 5일 오후영국 런던 호스가드에서 열린 공식환영식에서 인사하고 있다.
이언탁 utl@seoul.co.kr -
박근혜 대통령이 5일 오후영국 런던 호스가드에서 열린 공식환영식에서 필립공의 안내로 의장대를 사열하고 있다.
이언탁 utl@seoul.co.kr -
박근혜대통령이 5일 오후(현지시간) 영국 버킹엄궁에서 엘리자베스2세 영국여왕과 함께 마차를 타고 궁으로 들어가고 있다.
이언탁 utl@seoul.co.kr -
박대통령 영국 국빈 방문박근혜대통령이 5일 오후(현지시간) 영국 버킹엄궁에서 엘리자베스2세 영국여왕과 함께 마차를 타고 궁으로 들어가고 있다.
이언탁 utl@seoul.co.kr -
박근혜 대통령이 4일 오후 영국 런던 버킹검궁에 엘리자베스 여왕과 함께 도착하고 있다. 이언탁 utl@seoul.co.kr -
영국을 국빈 방문 중인 박근혜 대통령이 5일(현지시간) 호스가든에서 열린 공식환영식에 참석해 의장대를 사열한 뒤 엘리자베스 2세 여왕과 함께 왕실 마차를 타고 버킹엄 궁으로 가고 있다. 이언탁 utl@seoul.co.kr -
영국을 국빈 방문중인 박근혜대통령이 5일 오전 런던 호스 가드 앞에서 열린 공식환영식을 마친후 황금마차를 타고 이동하고 있다.
이언탁 utl@seoul.co.kr -
영국을 국빈 방문중인 박근혜대통령이 5일 오전 런던 호스 가드 앞에서 열린 공식환영식을 마친후 황금마차를 타고 이동하는 모습을보며 유학생들이 태극기를 흔들고 있다. 이언탁 utl@seoul.co.kr -
영국을 국빈 방문한 박근혜 대통령이 5일 오후(현지시간) 런던 호스가든에서 열린 공식 환영식에서 엘리자베스 2세 여왕과 함께 애국가를 듣고 있다. 이언탁 utl@seoul.co.kr -
영국을 국빈 방문중인 박근혜대통령이 5일 오전 런던 호스 가드 앞에서 열린 공식환영식을 마친후 황금마차를 타고 이동하고 있다.
이언탁 utl@seoul.co.kr -
영국을 국빈 방문 중인 박근혜 대통령이 5일(현지시간) 호스가든에서 열린 공식환영식에 참석해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안내를 받아 영국 측 환영인사들과 인사하고 있다. 이언탁 utl@seoul.co.kr -
영국을 국빈 방문한 박근혜 대통령이 5일 오후(현지시간) 런던 호스가든에서 열린 공식 환영식에서 에든버러공과 함깨 사열을 받고 있다.이언탁 utl@seoul.co.kr -
박근혜 대통령이 4일 오후 엘리자베스 여왕과 함께 버킹검궁에 도착하고 있다.
이언탁 utl@seoul.co.kr -
박대통령 영국 국빈 방문영국을 국빈 방문중인 박근혜대통령이 5일 오전 런던 호스 가드 앞에서 열린 공식환영식을 마친후 황금마차를 타고 이동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
박근혜 대통령이 4일 저녁(현지시각) 국빈방문을 위해 영국 히드로 국제공항에 도착해 걸어나오고 있다.
이언탁 utl@seoul.co.kr -
영국을 국빈 방문한 박근혜 대통령이 4일 오후(현지시간) 런던 히드로공항에 도착해 취재진에게 손들어 인사하고 있다.
이언탁 utl@seoul.co.kr -
박근혜 대통령이 2박3일간의 프랑스 방문을 마치고 4일 저녁(현지시간) 영국 히드로 국제공항에 도착, 환영인사들에게 손을 들어 인사하고 있다. 이언탁 utl@seoul.co.kr -
박근혜 대통령이 4일 밤 영국 런던 히드로 공항에 도착해 임성남 영국대사(오른쪽)와 영국측 인사들의 영접을 받으며 차량으로 향하고 있다. 이언탁 utl@seoul.co.kr -
박근혜 대통령이 4일 저녁(현지시각) 국빈방문을 위해 영국 히드로 국제공항에 도착해 걸어나오고 있다.
이언탁 utl@seoul.co.kr -
박근혜 대통령이 2박3일간의 프랑스 방문을 마치고 4일 저녁(현지시간) 영국 히드로 국제공항에 도착, 환영인사들에게 손을 들어 인사하고 있다. 이언탁 utl@seoul.co.kr -
박근혜 대통령이 2박3일간의 프랑스 방문을 마치고 4일 저녁(현지시간) 영국 히드로 국제공항에 도착, 환영인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이언탁 utl@seoul.co.kr -
박근혜 대통령이 2박3일간의 프랑스 방문을 마치고 4일 저녁(현지시간) 영국 히드로 국제공항에 도착, 환영인사들에게 손을 들어 인사하고 있다. 이언탁 utl@seoul.co.kr -
박근혜 대통령이 2박3일간의 프랑스 방문을 마치고 4일 저녁(현지시간) 영국 히드로 국제공항에 도착, 환영인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이언탁 utl@seoul.co.kr -
박근혜 대통령이 2박3일간의 프랑스 방문을 마치고 4일 저녁(현지시간) 영국 히드로 국제공항에 도착, 환영인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이언탁 utl@seoul.co.kr -
박근혜 대통령이 2박3일간의 프랑스 방문을 마치고 4일 저녁(현지시간) 영국 히드로 국제공항에 도착, 환영인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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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을 국빈 방문한 박근혜 대통령이 4일 오후(현지시간) 런던 히드로공항에 도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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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을 국빈 방문한 박근혜 대통령이 4일 오후(현지시간) 런던 히드로공항에 도착해 취재진에게 손들어 인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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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을 국빈 방문한 박근혜 대통령이 4일 오후(현지시간) 런던 히드로공항에 도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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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이 4일 밤 영국 런던 히드로 공항에 도착해 임성남 영국대사(오른쪽)와 영국측 인사들의 영접을 받으며 차량으로 향하고 있다.
이언탁 utl@seoul.co.kr
이날부터 7일까지 3박4일간 진행되는 국빈방문은 지난 2004년 고(故) 노무현 대통령에 이어 우리나라 대통령으로서는 두 번째다.
영국은 매년 최대 2개국 정도에 대해서만 해당국 정상을 국빈으로 초청하는 점을 감안할 때 이번 국빈방문은 양국간 각별한 우호협력 관계를 반영했다는 게 청와대측의 설명이다.
박 대통령은 5일 영국 최초의 한국전 참전기념비 기공식에 참석, 정전 60주년이자 양국 수교 130주년을 기념한다. 영국 의회를 방문해 상ㆍ하원 의원 100여명과 대화하는 시간도 갖는다.
같은 날 여왕 주최로 열리는 공식환영식과 버킹엄궁 국빈만찬은 그 화려함과 ‘품격’으로 유명한 만큼, 국빈방문의 하이라이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6일에는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총리와 정상회담 및 오찬을 갖고 오후에는 동포간담회와 한국영화제 특별시사회에도 참석할 예정이다.
박 대통령은 이번 영국 국빈 방문 기간 창조경제와 금융 부문에서의 양국간 협력관계 구축에 진력할 예정이다.
영국이 기초 과학기술과 창조·문화 산업에서 세계적인 경쟁력을 보유한 국가인 만큼, 이들 분야에서 협력을 통해 우리와의 창조경제 역량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최문기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이 영국 국빈방문 시 공식수행원으로 합류해 참석한다.
또 금융이 강한 영국의 강점을 감안해 금융당국간 다수의 양해각서(MOU)도 체결할 예정이다.
조원동 청와대 경제수석은 지난달 31일 브리핑에서 “협력의 가능성이 제일 많은 곳이 영국이다. 체결될 MOU가 몇 개인지 숫자를 확정하기 어려울 정도로 지금 여러 가지 일이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금융 협력의 경우도 “우리가 추진중인 것이 금융소비자보호원 설립인데 그런 분야에서 선진국이 영국인 만큼, 영국의 금융감독청과 우리 감독청간 협력 MOU 체결 등을 논의하기 위한 대화채널을 구성하게 된다”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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