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우민·려욱, 형제처럼 다정한 셀카 ‘찰칵’…“꽃형제 납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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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3-10-28 10:49
입력 2013-10-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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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려욱(왼쪽)과 엑소 멤버 시우민. / 려욱 트위터
슈퍼주니어 려욱(왼쪽)과 엑소 멤버 시우민. / 려욱 트위터


아이돌그룹 엑소(EXO) 멤버 시우민과 슈퍼주니어 려욱이 친형제 같이 닮은 얼굴로 다정한 사진을 찍어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려욱은 28일 자신의 트위터에 “에스엠타운 인 도쿄(SMTOWN in Tokyo) 려욱 & 시우민”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서 시우민과 려욱은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지으며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따.

특히 머리를 비슷한 색으로 염색하고 손으로 브이자를 그리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우애 좋은 형제처럼 보인다.

슈퍼주니어, 엑소(EXO), 샤이니, 소녀시대 등이 소속된 SM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6일, 27일 양일간 도쿄돔에서 ‘SM타운 라이브 월드 투어3 인 도쿄 스페셜 에디션’을 개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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