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증원 반대” 필리핀 춤 시위
수정 2013-10-10 16:56
입력 2013-10-10 00:00
/
5
-
필리핀 여성들이 10일(현지시간) 마닐라 주재 미국 대사관 인근에서 존 케리 미 국무장관의 필리핀 방문을 반대하는’춤’ 시위를 벌이자 한 어린이가 따라 하고 있다. AP/뉴시스 -
필리핀 여성들이 10일(현지시간) 마닐라 주재 미국 대사관 인근에서 존 케리 미 국무장관의 필리핀 방문을 반대하는 ‘춤’ 시위를 벌이고 있다.
AP/뉴시스 -
필리핀 여성들이 10일(현지시간) 마닐라 주재 미국 대사관 인근에서 존 케리 미 국무장관의 필리핀 방문을 반대하는 ‘춤’ 시위를 벌이고 있다.
AP/뉴시스 -
필리핀 여성들이 10일(현지시간) 마닐라 주재 미국 대사관 인근에서 존 케리 미 국무장관의 필리핀 방문을 반대하는 ‘춤’ 시위를 벌이고 있다.
AP/뉴시스 -
필리핀 여성들이 10일(현지시간) 마닐라 주재 미국 대사관 인근에서 존 케리 미 국무장관의 필리핀 방문을 반대하는 ‘춤’ 시위를 벌이고 있다.
AP/뉴시스
필리핀의 수도 마닐라 한복판에서 10일(현지시간) 춤 시위가 벌어져 화제다.
이날 마닐라의 한 도로에서는 필리핀 여성들이 모여 미군의 주둔에 항의하는 내용의 집회를 가졌다. 특히 이들은 함께 춤을 추며 구호를 외치는 방식으로 시위를 진행했다.
이들은 최근 존 케리 미 국무장관이 필리핀에 주둔한 미군의 수를 늘리겠다는 계획을 발표한 것에 대해 반발해 이러한 시위를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