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1테러 12주년… 추모의 입맞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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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3-09-12 00:00
입력 2013-09-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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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테러 12주년을 하루 앞둔 10일(현지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에 위치한 플라이트93국립기념지에서 한 여성이 희생자의 이름이 적혀 있는 벽에 입맞춤을 하고 있다.  펜실베이니아 AP 연합뉴스
9·11테러 12주년을 하루 앞둔 10일(현지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에 위치한 플라이트93국립기념지에서 한 여성이 희생자의 이름이 적혀 있는 벽에 입맞춤을 하고 있다.
펜실베이니아 AP 연합뉴스
9·11테러 12주년을 하루 앞둔 10일(현지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에 위치한 플라이트93국립기념지에서 한 여성이 희생자의 이름이 적혀 있는 벽에 입맞춤을 하고 있다. 이곳은 2001년 9월 11일 테러범에 의해 납치된 4대의 민간항공기 중 유나이티드 항공의 UA93편이 추락한 장소를 보존하기 위해 2002년 9월 국립기념지로 지정됐다.

펜실베이니아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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