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큼 예쁜 송편 나눠 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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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3-09-07 00:01
입력 2013-09-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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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을 앞두고 6일 서울 송파구 잠실3동 서울 놀이마당에서 열린 ‘송편나눔 한마당’에서 송파구청 어린이집 원아들이 색동옷을 입고 고사리손으로 송편을 빚고 있다. 이날 어린이들과 결혼이주여성들이 빚은 송편은 지역 내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장에게 전달됐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추석을 앞두고 6일 서울 송파구 잠실3동 서울 놀이마당에서 열린 ‘송편나눔 한마당’에서 송파구청 어린이집 원아들이 색동옷을 입고 고사리손으로 송편을 빚고 있다. 이날 어린이들과 결혼이주여성들이 빚은 송편은 지역 내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장에게 전달됐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추석을 앞두고 6일 서울 송파구 잠실3동 서울 놀이마당에서 열린 ‘송편나눔 한마당’에서 송파구청 어린이집 원아들이 색동옷을 입고 고사리손으로 송편을 빚고 있다. 이날 어린이들과 결혼이주여성들이 빚은 송편은 지역 내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장에게 전달됐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2013-09-07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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