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리크스 창립자 어산지 英영화제 심사위원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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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3-09-05 00:00
입력 2013-09-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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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언 어산지 연합뉴스
줄리언 어산지
연합뉴스
폭로 전문 웹사이트 ‘위키리크스’ 창립자인 줄리언 어산지(42)가 영국의 한 독립영화제에 심사위원으로 참여한다고 3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가디언 등이 전했다.

어산지는 오는 25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런던에서 열리는 레인댄스 영화제 심사위원으로 선정됐다고 영화제 주최 측이 트위터 계정을 통해 밝혔다. 엘리엇 그로브 영화제 집행위원장은 “어산지가 위키리크스를 통해 한 일은 소셜미디어를 어떻게 사용할지에 대한 교과서적 사례”라고 선정 이유를 설명했다.



김미경 기자 chaplin7@seoul.co.kr

2013-09-05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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