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박근혜 시계’ 공개… 8·15 초청 유공자에 첫 선물
수정 2013-08-17 00:16
입력 2013-08-17 00:00
청와대는 이 시계가 국내 업체에서 만들어졌다는 사실은 밝혔지만 업체 명과 가격은 확인하지 않았다. 광복절인 15일 박 대통령 주관의 청와대 오찬에 초대받은 독립유공자와 그 유족들에게 처음으로 선물했다.
장세훈 기자 shjang@seoul.co.kr
2013-08-17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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