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랭지 배추 반값 세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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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3-08-14 00:14
입력 2013-08-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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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업주부 첫 2년 연속 감소
전업주부 첫 2년 연속 감소 손형준기자 boltagoo@seoul.co.kr
13일 서울 용산구 한강로 이마트 용산점에서 주부들이 시세보다 50~60%나 싼 고랭지 배추를 고르고 있다. 이마트는 최첨단 저장시설을 활용해 가격이 싼 시점에 배추를 비축, 긴요한 시점에 싸게 판매하고 있다.

손형준기자 boltagoo@seoul.co.kr

2013-08-14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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