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게’서 꼽추 열연한 조재현 몬트리올 영화제 남우주연상
수정 2013-08-13 00:22
입력 2013-08-13 00:00
연합뉴스
‘정씨의 슬픈 이야기’라는 부제가 붙은 ‘무게’에서 조재현은 ‘꼽추 정씨’ 역을 맡았다. ‘댄스 타운’ 등 ‘타운 3부작’으로 알려진 전규환 감독의 작품이다.
배경헌 기자 baenim@seoul.co.kr
2013-08-13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