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멸종위기동물展 ‘UHD ZOO’ 열어
수정 2013-08-08 11:24
입력 2013-08-08 00:00
삼성전자는 8∼17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비욘드 뮤지엄에서 ‘삼성 UHD TV와 함께 하는 멸종위기동물전 < UHD ZOO>’를 개최한다.
배우 현빈이 8일 오전 서울 강남구 비욘드 뮤지엄에서 열린 ‘삼성 UHD TV와 함께하는 멸종위기동물展 UHD ZOO’ 오프닝 행사에 참석해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번 행사는 ‘Discover True Detail(진정한 디테일을 찾다)’이라는 슬로건 아래 해상도가 기존 풀HD보다 4배 높은 초고해상도(UHD·3840×2160)의 85·65·55인치 삼성 UHD TV로 멸종위기동물들의 모습을 생생하게 전한다.
두 개 층으로 된 전시장 가운데 1층은 프로젝터 영상으로 광활한 아프리카의 초원을 연출해 생동감을 더한다.
2층은 동물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이해를 높일 수 있는 ‘스토리텔링 존’, 스마트TV 기능으로 동물에게 먹이 주기 등의 체험을 할 수 있는 ‘인터랙티브 존’으로 꾸몄다.
이밖에 증강현실 기술을 활용해 관람객들이 동물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도 마련했다.
기념품 판매 수익금 등은 동물보호를 위해 기부할 계획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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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개 층으로 된 전시장 가운데 1층은 프로젝터 영상으로 광활한 아프리카의 초원을 연출해 생동감을 더한다.
2층은 동물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이해를 높일 수 있는 ‘스토리텔링 존’, 스마트TV 기능으로 동물에게 먹이 주기 등의 체험을 할 수 있는 ‘인터랙티브 존’으로 꾸몄다.
이밖에 증강현실 기술을 활용해 관람객들이 동물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도 마련했다.
기념품 판매 수익금 등은 동물보호를 위해 기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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