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몸에 코트만’ 미란다 커, 세미누드로 원초적 섹시미 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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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3-08-08 13:55
입력 2013-08-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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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다 커가 세미누드 화보를 통해 색다른 매력을 보여줘 눈길을 끈다. 보그 영국판
미란다 커가 세미누드 화보를 통해 색다른 매력을 보여줘 눈길을 끈다.
보그 영국판
미란다 커의 세미누드 화보가 공개됐다.

미란다 커는 최근 발매된 보그 영국판 8월호에서 과감한 세미누드를 시도했다.

화보 속 미란다 커는 알몸에 코트만 살짝 걸치고 몽환적인 표정을 지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가녀린 쇄골과 가슴라인, 군살없는 각선미가 시선을 모은다.

또 살짝 젖은 머리칼과 화장기 없는 얼굴에서는 그동안 보여준 화려한 섹시미와는 전혀 다른 매력이 묻어나 눈길을 끈다. 트레이드 마크인 환한 미소도 찾아볼 수 없다.

한편 미란다 커는 호주 출신 톱모델로 ‘캐리비안의 해적’에 출연한 할리우드 미남 배우 올랜도 블룸의 아내로 유명하다. 지난 6월에는 한국을 방문해 프로야구 경기 시구 참여 및 tvN ‘SNL 코리아’, KBS ‘개그콘서트’ 등 방송에 출연해 관심을 끌었다.

이현경 기자 hk0202@media.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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