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제국의아이들 1위 공약 ‘9명의 팬에게 뽀뽀’
수정 2013-08-08 17:36
입력 2013-08-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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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오후 청담동 클럽에서 제국의아이들 미니 앨범 ‘일루전’ 쇼케이스가 열렸다. 임시완이 취재진의 질문을 듣고 있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8일 오후 청담동 클럽에서 제국의아이들 미니 앨범 ‘일루전’ 쇼케이스가 열렸다. 김동준이 포토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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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오후 청담동 클럽에서 제국의아이들 미니 앨범 ‘일루전’ 쇼케이스가 열렸다. 광희가 타이틀곡 ‘바람의유령’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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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오후 청담동 클럽에서 제국의아이들 미니 앨범 ‘일루전’ 쇼케이스가 열렸다. 임시완이 취재진의 질문을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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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오후 청담동 클럽에서 제국의아이들 미니 앨범 ‘일루전’ 쇼케이스가 열렸다. 박형식이 타이틀곡 바람의유령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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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오후 청담동 클럽에서 제국의아이들 미니 앨범 ‘일루전’ 쇼케이스가 열렸다. 박형식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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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오후 청담동 클럽에서 제국의아이들 미니 앨범 ‘일루전’ 쇼케이스가 열렸다. 정희철이 안무를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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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의아이들 쇼케이스 및 기자간담회가 8일 오후 서울 청담동 클럽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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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의아이들 쇼케이스 및 기자간담회가 8일 오후 서울 청담동 클럽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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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의아이들 쇼케이스 및 기자간담회가 8일 오후 서울 청담동 클럽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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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의아이들 쇼케이스 및 기자간담회가 8일 오후 서울 청담동 클럽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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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의아이들 쇼케이스 및 기자간담회가 8일 오후 서울 청담동 클럽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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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의아이들 쇼케이스 및 기자간담회가 8일 오후 서울 청담동 클럽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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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의아이들 쇼케이스 및 기자간담회가 8일 오후 서울 청담동 클럽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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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의아이들 쇼케이스 및 기자간담회가 8일 오후 서울 청담동 클럽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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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의아이들 임시완제국의아이들 쇼케이스에서 타이틀곡 ‘바람의 유령’ 무대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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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의아이들 동준제국의아이들 쇼케이스현장에서 동준이 취재진의 질문을 듣고있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이날 쇼케이스서 제국의아이들 컴백 1위 공약을 묻는 질문에 멤버들은 고민했지만, 결정하지 못했다고 답했다. 하지만 광희는 ”멤버 한 명씩 총 9명의 팬 볼에 뽀뽀를 하겠다. 이러면 1위할수 있을 것이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제국의아이들은 8일 서울 청담동 한 클럽에서 열린 새 미니앨범 ‘일루전(illusion)’ 쇼케이스에서 타이틀곡 ‘바람의 유령’과 ‘스텝 바이 스텝(Step by step)’, ‘유어 마이 스위티(U’re my sweety)’ 무대를 선보였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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