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미의 고성방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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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3-08-08 00:00
입력 2013-08-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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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미의 고성방가
매미의 고성방가 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입추인 7일 서울 종로구 신문로의 한 나무에 매달려 있는 매미가 오랜 장마와 기습 폭우로 그간 시원하게 울지 못한 탓인지 날이 갠 틈을 타 맹렬히 울어대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입추인 7일 서울 종로구 신문로의 한 나무에 매달려 있는 매미가 오랜 장마와 기습 폭우로 그간 시원하게 울지 못한 탓인지 날이 갠 틈을 타 맹렬히 울어대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2013-08-08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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