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볼 다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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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3-08-02 00:00
입력 2013-08-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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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틀랜드 프로축구 셀틱의 조 레들리(위)가 1일 영국 글래스고의 셀틱파크에서 열린 IF엘프스보리(스웨덴)와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3차 예선 홈경기에서 마르쿠스 로덴과 치열하게 공중볼을 다투고 있다. 셀틱이 크리스 커먼스의 결승골로 1-0으로 이겨 원정으로 향하는 발걸음이 가벼워졌다. 글래스고 AP특약
스코틀랜드 프로축구 셀틱의 조 레들리(위)가 1일 영국 글래스고의 셀틱파크에서 열린 IF엘프스보리(스웨덴)와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3차 예선 홈경기에서 마르쿠스 로덴과 치열하게 공중볼을 다투고 있다. 셀틱이 크리스 커먼스의 결승골로 1-0으로 이겨 원정으로 향하는 발걸음이 가벼워졌다.
글래스고 AP특약


스코틀랜드 프로축구 셀틱의 조 레들리(위)가 1일 영국 글래스고의 셀틱파크에서 열린 IF엘프스보리(스웨덴)와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3차 예선 홈경기에서 마르쿠스 로덴과 치열하게 공중볼을 다투고 있다. 셀틱이 크리스 커먼스의 결승골로 1-0으로 이겨 원정으로 향하는 발걸음이 가벼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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