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관방장관, 위안부 소녀상 제막 “극히 유감”
수정 2013-07-31 15:58
입력 2013-07-31 00:00
연합뉴스
스가 장관은 이날 정례회견에서 일본이 그동안 글렌데일 시장과 시의회를 상대로 위안부 소녀상을 설치하지 말라고 요구해 왔다면서 “위안부 문제를 정치, 외교문제로 삼아서는 안 된다”고 강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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