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드축제 개막… 보령은 지금 후끈
수정 2013-07-20 00:00
입력 2013-07-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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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머드축제가 19일 충남 보령 대천해수욕장에서 개막했다.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온몸에 머드를 흠뻑 묻히고 축제를 즐기고 있다.
연합뉴스 -
‘제16회 보령머드축제’ 개막식이 열린 19일 충남 보령시 신흑동 대천해수욕장 상공에서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가 펼치는 에어쇼를 온몸에 머드를 바른 관광객들이 감상하고 있다. 연합뉴스 -
‘제16회 보령머드축제’ 개막식이 열린 19일 충남 보령시 신흑동 대천해수욕장 상공에서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가 펼치는 에어쇼를 온몸에 머드를 바른 관광객들이 감상하고 있다. 연합뉴스 -
‘제16회 보령머드축제’가 19일 충남 보령시 신흑동 대천해수욕장에서 개막식을 하고 10일간의 일정에 들어갔다.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머드를 온몸에 흠뻑 바르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연합뉴스 -
‘제16회 보령머드축제’가 19일 충남 보령시 신흑동 대천해수욕장에서 개막식을 하고 10일간의 일정에 들어갔다.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머드를 온몸에 흠뻑 바르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연합뉴스 -
‘제16회 보령머드축제’가 19일 충남 보령시 신흑동 대천해수욕장에서 개막식을 하고 10일간의 일정에 들어갔다.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머드를 온몸에 흠뻑 바르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연합뉴스 -
‘제16회 보령머드축제’가 19일 충남 보령시 신흑동 대천해수욕장에서 개막식을 하고 10일간의 일정에 들어갔다.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머드를 온몸에 흠뻑 바르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연합뉴스 -
‘제16회 보령머드축제’가 19일 충남 보령시 신흑동 대천해수욕장에서 개막식을 하고 10일간의 일정에 들어갔다.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머드를 온몸에 흠뻑 바르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연합뉴스 -
‘제16회 보령머드축제’가 19일 충남 보령시 신흑동 대천해수욕장에서 개막식을 하고 10일간의 일정에 들어갔다.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머드를 온몸에 흠뻑 바르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연합뉴스 -
‘제16회 보령머드축제’가 19일 충남 보령시 신흑동 대천해수욕장에서 개막식을 하고 10일간의 일정에 들어갔다.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머드를 온몸에 흠뻑 바르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연합뉴스 -
‘제16회 보령머드축제’가 19일 충남 보령시 신흑동 대천해수욕장에서 개막식을 하고 10일간의 일정에 들어갔다.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머드를 온몸에 흠뻑 바르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연합뉴스 -
‘제16회 보령머드축제’가 19일 충남 보령시 신흑동 대천해수욕장에서 개막식을 하고 10일간의 일정에 들어갔다.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머드를 온몸에 흠뻑 바르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연합뉴스 -
‘제16회 보령머드축제’가 19일 충남 보령시 신흑동 대천해수욕장에서 개막식을 하고 10일간의 일정에 들어갔다.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머드를 온몸에 흠뻑 바르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연합뉴스
19일 개막한 충남 보령시 머드축제에서 내외국인 관광객들이 진흙을 몸에 잔뜩 바른 채 즐거워하고 있다. 16회를 맞은 머드축제는 신흑동 대천해수욕장에서 10일 동안 이어진다.
보령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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