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대사관 신청사 집들이… “한·일 새시대의 장으로”
수정 2013-07-19 00:10
입력 2013-07-19 00:00
도쿄서 손꼽히는 금싸라기 땅 재일동포 故 서갑호씨가 기증
주일 한국대사관이 18일 도쿄 미나토구 미나미아자부에 있는 새 청사에 입주했다.
주일 한국대사관 제공
개관식에는 김규현 외교부 제1차관, 김수한 한일친선협회 중앙회 회장 및 역대 주일대사 등이 참석했고 일본 측에서는 후쿠다 야스오 전 총리, 누카가 후쿠시로(중의원 의원) 일한의원연맹 회장 등이 함께했다.
도쿄 김민희 특파원 haru@seoul.co.kr
2013-07-19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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