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 돌 맞은 설레임 10억개 이상 팔려
수정 2013-07-17 00:00
입력 2013-07-17 00:00
설레임은 최근 바나나맛이 추가되면서 밀크, 커피, 쿠키앤크림과 함께 4종류로 늘어났다. 롯데제과는 판촉을 활발히 전개해 올해 설레임 매출이 지난해보다 10% 이상 오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2013-07-17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