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걱턱녀에서 미모종결자로
수정 2013-07-05 16:49
입력 2013-07-05 00:00
4일 스토리온 ‘렛미인3’ 5화에 출연한 ‘비뚤어진 남매’ 누나 최지혜(28)씨는 심각하게 틀어진 치아와 일반인 보다 20mm 이상 돌출된 아래 턱 때문에 고통을 겪고 있었다.
비정상적으로 삐뚤어진 턱 때문에 음식물 조차 마음껏 씹어 먹지 못했던 최지혜씨는 렛미인 닥터스의 도움을 받아 심하게 돌출된 아래 턱 교정에 성공했다. 83일 후 렛미인 스타일러의 완벽한 스타일링 코치를 받아 스튜디오에 등장한 최지혜씨는 과거와 완벽히 달라진 모습을 보였다. 아나운서 뺨 칠 만큼 단아한 외모가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달라진 최지혜씨의 모습을 본 MC 황신혜와 뷰티 마스터 김준희도 놀란 입을 다물지 못했다. 누나의 변신을 위해 렛미인 자리를 양보한 남동생 최광민(25)씨에게도 렛미인 닥터스가 치료를 약속해 출연진들의 환호성이 이어졌다.
“정말 몰라보게 변했다”, “인생이 완전히 바뀔 것”, “축하해요. 앞으로도 행복하게 사세요” 등 네티즌들의 격려글도 잇따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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