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전주 통합 주민 투표…투표율 53.2%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3-06-27 00:00
입력 2013-06-27 00:00
이미지 확대
개표 사무원들이 26일 전북 완주군 삼례문화체육센터 개표소에서 전주·완주 통합 찬반 주민 투표함을 열어 투표용지를 분류하고 있다. 전주시는 지난 21일 시의회 의결로 통합에 찬성해 이날 투표는 완주군에서만 실시됐다. 투표율은 53.2%였다. 이날 오후 10시 30분 현재 개표율은 27%이며 반대가 62.52%로 찬성 37.47%보다 25% 포인트 높았다. 완주 연합뉴스
개표 사무원들이 26일 전북 완주군 삼례문화체육센터 개표소에서 전주·완주 통합 찬반 주민 투표함을 열어 투표용지를 분류하고 있다. 전주시는 지난 21일 시의회 의결로 통합에 찬성해 이날 투표는 완주군에서만 실시됐다. 투표율은 53.2%였다. 이날 오후 10시 30분 현재 개표율은 27%이며 반대가 62.52%로 찬성 37.47%보다 25% 포인트 높았다.
완주 연합뉴스
개표 사무원들이 26일 전북 완주군 삼례문화체육센터 개표소에서 전주·완주 통합 찬반 주민 투표함을 열어 투표용지를 분류하고 있다. 전주시는 지난 21일 시의회 의결로 통합에 찬성해 이날 투표는 완주군에서만 실시됐다. 투표율은 53.2%였다. 이날 오후 10시 30분 현재 개표율은 27%이며 반대가 62.52%로 찬성 37.47%보다 25% 포인트 높았다.

완주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