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킴-박수진 열애설에 양측 모두 연락 두절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3-06-27 09:06
입력 2013-06-27 00:00
이미지 확대
로이킴(왼쪽)과 박수진이 열애설에 휩싸였지만 양측 모두 연락이 되지 않고 있다. 스포츠서울제공
로이킴(왼쪽)과 박수진이 열애설에 휩싸였지만 양측 모두 연락이 되지 않고 있다.
스포츠서울제공
27일 오전 ‘스포츠동아’는 측근들의 말을 빌려 “로이킴과 박수진이 지난 2월부터 4개월째 풋풋하게 사랑을 키워나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두 사람의 열애 보도가 이어진 후 양측 모두 전화를 받지 않아 열애 사실은 확인되지 않은 상태다.

로이킴 측은 휴대전화의 전원을 꺼 연락을 피하고 있고 박수진 측 역시 통화가 연결되지 않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로이킴이 임시 DJ를 맡았던 MBC FM4U ‘정오의 희망곡’에서 만난 뒤 급속도로 가까워졌다.



이 매체는 로이킴과 박수진의 주변인 말을 빌려 “두 사람이 마음을 확인한 뒤 곧바로 교제를 시작했다. 로이킴의 숙소가 있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인근에서 주위의 시선을 피해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 가까운 연예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사랑을 시작하는 단계이고 두 사람의 얼굴이 널리 알려져서 조심스럽게 만나고 있다”며 “로이킴이 곧 대학 복학 문제로 미국에 가야 해서 남은 시간 동안 박수진에게 신경을 쓰는 것 같다”고 전했다.

M.net ‘슈퍼스타K4’ 우승자인 로이킴은 25일 정규 1집 앨범 ‘러브 러브 러브’로 활동 중이다.

걸그룹 슈가 출신의 박수진은 배우로 변신해 KBS2TV ‘넝쿨째 굴러온 당신’, tvN ‘이웃집 꽃미남’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고 다음 달 3일 첫 방송 되는 KBS2TV 새 수목드라마 ‘칼과 꽃’으로 복귀한다.



[스포츠서울닷컴ㅣ김한나 기자] hanna@media.sportsseoul.com

※위 기사는 기사콘텐츠 교류 제휴매체인 스포츠서울닷컴의 기사입니다. 이 기사에 관한 모든 법적인 권한과 책임은 스포츠서울닷컴에 있습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