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진돗개, ‘반려동물’로 등록 박근혜 대통령이 청와대 관저에서 키우는 진돗개 2마리 ‘새롬이’, ‘희망이’를 자신의 반려동물로 정식 등록했다. 청와대는 트위터를 통해 만화형식으로 이를 알렸다. 청와대는 지난 4월30일 서울 종로구가 지정한 동물병원에서 박 대통령의 반려동물로 등록됐으며 동물등록증도 받았다. 등록증에 소유자는 ‘박근혜’로, 주소는 ‘서울특별시 종로구 청와대(세종로)’로 돼 있다.사진은 등록전인 4월7일 촬영한 모습. <청와대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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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진돗개, ‘반려동물’로 등록 박근혜 대통령이 청와대 관저에서 키우는 진돗개 2마리 ‘새롬이’, ‘희망이’를 자신의 반려동물로 정식 등록했다. 청와대는 트위터를 통해 만화형식으로 이를 알렸다. 청와대는 지난 4월30일 서울 종로구가 지정한 동물병원에서 박 대통령의 반려동물로 등록됐으며 동물등록증도 받았다. 등록증에 소유자는 ‘박근혜’로, 주소는 ‘서울특별시 종로구 청와대(세종로)’로 돼 있다.사진은 등록전인 4월7일 촬영한 모습. <청와대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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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진돗개, ‘반려동물’로 등록 박근혜 대통령이 청와대 관저에서 키우는 진돗개 2마리 ‘새롬이’, ‘희망이’를 자신의 반려동물로 정식 등록했다. 청와대는 트위터를 통해 만화형식으로 이를 알렸다. 청와대는 지난 4월30일 서울 종로구가 지정한 동물병원에서 박 대통령의 반려동물로 등록됐으며 동물등록증도 받았다. 등록증에 소유자는 ‘박근혜’로, 주소는 ‘서울특별시 종로구 청와대(세종로)’로 돼 있다.사진은 등록전인 4월7일 촬영한 모습. <청와대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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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진돗개, ‘반려동물’로 등록 박근혜 대통령이 청와대 관저에서 키우는 진돗개 2마리 ‘새롬이’, ‘희망이’를 자신의 반려동물로 정식 등록했다. 청와대는 트위터를 통해 만화형식으로 이를 알렸다. 청와대는 지난 4월30일 서울 종로구가 지정한 동물병원에서 박 대통령의 반려동물로 등록됐으며 동물등록증도 받았다. 등록증에 소유자는 ‘박근혜’로, 주소는 ‘서울특별시 종로구 청와대(세종로)’로 돼 있다.사진은 등록전인 4월7일 촬영한 모습. <청와대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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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진돗개, ‘반려동물’로 등록 박근혜 대통령이 청와대 관저에서 키우는 진돗개 2마리 ‘새롬이’, ‘희망이’를 자신의 반려동물로 정식 등록했다. 청와대는 트위터를 통해 만화형식으로 이를 알렸다. 청와대는 지난 4월30일 서울 종로구가 지정한 동물병원에서 박 대통령의 반려동물로 등록됐으며 동물등록증도 받았다. 등록증에 소유자는 ‘박근혜’로, 주소는 ‘서울특별시 종로구 청와대(세종로)’로 돼 있다.사진은 등록전인 4월7일 촬영한 모습. <청와대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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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진돗개, ‘반려동물’로 등록 박근혜 대통령이 청와대 관저에서 키우는 진돗개 2마리 ‘새롬이’, ‘희망이’를 자신의 반려동물로 정식 등록했다. 청와대는 트위터를 통해 만화형식으로 이를 알렸다. 청와대는 지난 4월30일 서울 종로구가 지정한 동물병원에서 박 대통령의 반려동물로 등록됐으며 동물등록증도 받았다. 등록증에 소유자는 ‘박근혜’로, 주소는 ‘서울특별시 종로구 청와대(세종로)’로 돼 있다.사진은 등록전인 4월7일 촬영한 모습. <청와대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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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진돗개, ‘반려동물’로 등록 박근혜 대통령이 청와대 관저에서 키우는 진돗개 2마리 ‘새롬이’, ‘희망이’를 자신의 반려동물로 정식 등록했다. 청와대는 트위터를 통해 만화형식으로 이를 알렸다. 청와대는 지난 4월30일 서울 종로구가 지정한 동물병원에서 박 대통령의 반려동물로 등록됐으며 동물등록증도 받았다. 등록증에 소유자는 ‘박근혜’로, 주소는 ‘서울특별시 종로구 청와대(세종로)’로 돼 있다.사진은 등록전인 4월7일 촬영한 모습. <청와대제공>
박 대통령은 지난 2월25일 대통령 취임식 날 서울 삼성동 사저를 떠나면서 동네 주민들로부터 새끼 진돗개 암수 2마리를 선물로 받았고, 암컷은 ‘새롬이’, 수컷은 ‘희망이’라고 이름을 붙였다.
13일 청와대에 따르면 이들 진돗개 2마리는 지난 4월30일 서울 종로구가 지정한 동물병원에서 박 대통령의 반려동물로 등록됐다.
등록 후 종로구청장이 발행한 동물등록증도 나왔다. 등록증에 소유자는 ‘박근혜’로, 주소는 ‘서울특별시 종로구 청와대로1(세종로)’로 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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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진돗개, ‘반려동물’로 등록 박근혜 대통령이 청와대 관저에서 키우는 진돗개 2마리 ‘새롬이’, ‘희망이’를 자신의 반려동물로 정식 등록했다. 청와대는 트위터를 통해 만화형식으로 이를 알렸다. 청와대는 지난 4월30일 서울 종로구가 지정한 동물병원에서 박 대통령의 반려동물로 등록됐으며 동물등록증도 받았다. 등록증에 소유자는 ‘박근혜’로, 주소는 ‘서울특별시 종로구 청와대로1(세종로)’로 돼 있다. 연합뉴스
박 대통령이 이들 진돗개를 등록한 것은 올해부터 시행된 동물등록제에 따른 것이다.
동물등록제는 동물보호법 개정에 따라 반려동물 소유주의 책임을 강화하고 반려견을 잃어버렸을 때 주인에게 신속히 돌아갈 수 있도록 하고자 생후 3개월 이상 된 개를 대상으로 올해 1월1일부터 전국에서 시행됐다.
오는 7월부터는 등록을 하지 않다가 동물보호감시원에 적발되면 최고 4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