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우즈베키스탄 자책골로 1대0 승리…본선 진출 희망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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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3-06-12 00:00
입력 2013-06-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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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벡에 1-0 승리 11일 오후 서울 성산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3 브라질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7차전 대한민국 대 우즈베키스탄 경기. 우즈벡의 자책골에 힘입어 1-0으로 승리한 대표팀 선수들이 경기 종료 후 관중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우즈벡에 1-0 승리
11일 오후 서울 성산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3 브라질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7차전 대한민국 대 우즈베키스탄 경기. 우즈벡의 자책골에 힘입어 1-0으로 승리한 대표팀 선수들이 경기 종료 후 관중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최강희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1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브라질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7차전에서 상대 자책골을 끝까지 지켜 우즈베키스탄을 1-0으로 꺾었다. 승점 14(4승2무1패·득실차 +7)로 A조 1위를 지킨 한국은 내년 브라질월드컵 본선행을 ‘사실상’ 확정했다. 남은 이란과의 최종전(18일 울산)에서 6골차 이상 대패하지 않으면 자력으로 브라질 비행기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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