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청, 대한문 앞 쌍용차 분향소 철거…6명 연행
수정 2013-06-10 09:52
입력 2013-06-10 00:00
서울 중구청이 10일 오전 서울 중구 대한문 앞 쌍용차 해고노동자 분향소를 철거했다.
경찰과 중구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30분께 중구청은 직원 50여명을 투입해 대한문 앞 분향소와 화단에 걸려 있는 플래카드 등을 모두 철거했다.
이 과정에서 김정우 쌍용차 노조지부장 등 쌍용차 범국민대책위원회 관계자 6명이 중구청 직원과 몸싸움을 벌이다 경찰에 연행됐다.
중구청 관계자는 “대한문 앞 쌍용차 범대위 천막과 플래카드 등은 경찰이 불법집회로 규정한 시설물”이라며 “지난달 27일과 31일 범대위 측에 자진정비를 요청했으나 협조가 되지 않아 철거를 한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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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문 앞 임시 분향소 철거… 연행되는 쌍용차 관계자
10일 오후 서울 중구 정동 덕수궁 대한문 앞에서 쌍용차 노동조합 관계자가 기자회견을 열기 위해 화단 앞으로 들어서다 경찰에 연행되고 있다. 경찰은 기자회견이 불법 폭력집회로 번질 우려가 있다며 이를 허가하지 않았다. 서울 중구청은 이날 오전 9시20분께 대한문 앞에 설치된 쌍용자동차 범국민대책위원회 임시 분향소를 철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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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문 앞 임시 분향소 철거… 연행되는 쌍용차 관계자
10일 오후 서울 중구 정동 덕수궁 대한문 앞에서 쌍용차 노동조합 관계자가 기자회견을 열기 위해 화단 앞으로 들어서다 경찰에 연행되고 있다. 경찰은 기자회견이 불법 폭력집회로 번질 우려가 있다며 이를 허가하지 않았다. 서울 중구청은 이날 오전 9시20분께 대한문 앞에 설치된 쌍용자동차 범국민대책위원회 임시 분향소를 철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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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문 앞 임시 분향소 철거… 연행되는 쌍용차 관계자
10일 오후 서울 중구 정동 덕수궁 대한문 앞에서 쌍용차 노동조합 관계자가 기자회견을 열기 위해 화단 앞으로 들어서다 경찰에 연행되고 있다. 경찰은 기자회견이 불법 폭력집회로 번질 우려가 있다며 이를 허가하지 않았다. 서울 중구청은 이날 오전 9시20분께 대한문 앞에 설치된 쌍용자동차 범국민대책위원회 임시 분향소를 철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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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문 앞 임시 분향소 철거… 연행되는 쌍용차 관계자
10일 오후 서울 중구 정동 덕수궁 대한문 앞에서 쌍용차 노동조합 관계자가 기자회견을 열기 위해 화단 앞으로 들어서다 경찰에 연행되고 있다. 경찰은 기자회견이 불법 폭력집회로 번질 우려가 있다며 이를 허가하지 않았다. 서울 중구청은 이날 오전 9시20분께 대한문 앞에 설치된 쌍용자동차 범국민대책위원회 임시 분향소를 철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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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문 앞 임시 분향소 철거… 연행되는 쌍용차 관계자
10일 오후 서울 중구 정동 덕수궁 대한문 앞에서 쌍용차 노동조합 관계자가 기자회견을 열기 위해 화단 앞으로 들어서다 경찰에 연행되고 있다. 경찰은 기자회견이 불법 폭력집회로 번질 우려가 있다며 이를 허가하지 않았다. 서울 중구청은 이날 오전 9시20분께 대한문 앞에 설치된 쌍용자동차 범국민대책위원회 임시 분향소를 철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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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문 앞 임시 분향소 철거… 연행되는 쌍용차 관계자
10일 오후 서울 중구 정동 덕수궁 대한문 앞에서 쌍용차 노동조합 관계자가 기자회견을 열기 위해 화단 앞으로 들어서다 경찰에 연행되고 있다. 경찰은 기자회견이 불법 폭력집회로 번질 우려가 있다며 이를 허가하지 않았다. 서울 중구청은 이날 오전 9시20분께 대한문 앞에 설치된 쌍용자동차 범국민대책위원회 임시 분향소를 철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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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문 앞 임시 분향소 철거… 연행되는 쌍용차 관계자
10일 오후 서울 중구 정동 덕수궁 대한문 앞에서 쌍용차 노동조합 관계자가 기자회견을 열기 위해 화단 앞으로 들어서다 경찰에 연행되고 있다. 경찰은 기자회견이 불법 폭력집회로 번질 우려가 있다며 이를 허가하지 않았다. 서울 중구청은 이날 오전 9시20분께 대한문 앞에 설치된 쌍용자동차 범국민대책위원회 임시 분향소를 철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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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문 앞 임시 분향소 철거… 연행되는 쌍용차 관계자
10일 오후 서울 중구 정동 덕수궁 대한문 앞에서 쌍용차 노동조합 관계자가 기자회견을 열기 위해 화단 앞으로 들어서다 경찰에 연행되고 있다. 경찰은 기자회견이 불법 폭력집회로 번질 우려가 있다며 이를 허가하지 않았다. 서울 중구청은 이날 오전 9시20분께 대한문 앞에 설치된 쌍용자동차 범국민대책위원회 임시 분향소를 철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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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문 앞 임시 분향소 철거… 연행되는 쌍용차 관계자
10일 오후 서울 중구 정동 덕수궁 대한문 앞에서 쌍용차 노동조합 관계자가 기자회견을 열기 위해 화단 앞으로 들어서다 경찰에 연행되고 있다. 경찰은 기자회견이 불법 폭력집회로 번질 우려가 있다며 이를 허가하지 않았다. 서울 중구청은 이날 오전 9시20분께 대한문 앞에 설치된 쌍용자동차 범국민대책위원회 임시 분향소를 철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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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문 앞 임시 분향소 철거… 지금 그곳은?
10일 오후 서울 중구 정동 덕수궁 대한문 앞 임시 분향소가 있던 자리에 경찰 병력이 배치되어 있다. 서울 중구청은 이날 오전 대한문 앞에 설치된 쌍용자동차 범국민대책위원회 임시 분향소를 철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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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후 서울 중구 정동 덕수궁 대한문 앞에서 쌍용차 노동조합 관계자가 기자회견을 열기 위해 화단 앞으로 진입하고 있다. 경찰은 기자회견이 불법 폭력집회로 번질 우려가 있다며 이를 허가하지 않았다. 서울 중구청은 이날 오전 9시20분께 대한문 앞에 설치된 쌍용자동차 범국민대책위원회 임시 분향소를 철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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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후 서울 중구 정동 덕수궁 대한문 앞에서 쌍용차 노동조합 관계자가 기자회견을 열기 위해 화단 앞으로 진입하고 있다. 경찰은 기자회견이 불법 폭력집회로 번질 우려가 있다며 이를 허가하지 않았다. 서울 중구청은 이날 오전 9시20분께 대한문 앞에 설치된 쌍용자동차 범국민대책위원회 임시 분향소를 철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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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입시도하는 쌍용차 관계자10일 오후 서울 중구 정동 덕수궁 대한문 앞에서 쌍용차 노동조합 관계자가 기자회견을 열기 위해 화단 앞으로 진입하고 있다. 경찰은 기자회견이 불법 폭력집회로 번질 우려가 있다며 이를 허가하지 않았다. 서울 중구청은 이날 오전 9시20분께 대한문 앞에 설치된 쌍용자동차 범국민대책위원회 임시 분향소를 철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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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과 중구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30분께 중구청은 직원 50여명을 투입해 대한문 앞 분향소와 화단에 걸려 있는 플래카드 등을 모두 철거했다.
이 과정에서 김정우 쌍용차 노조지부장 등 쌍용차 범국민대책위원회 관계자 6명이 중구청 직원과 몸싸움을 벌이다 경찰에 연행됐다.
중구청 관계자는 “대한문 앞 쌍용차 범대위 천막과 플래카드 등은 경찰이 불법집회로 규정한 시설물”이라며 “지난달 27일과 31일 범대위 측에 자진정비를 요청했으나 협조가 되지 않아 철거를 한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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