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자, 너무 좋아요”
수정 2013-06-06 15:52
입력 2013-06-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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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충일인 6일 충남 태안군 근흥면 신진도항과 웅도를 오가는 유람선 위에서 갈매기들이 관광객이 건네는 새우깡 과자를 받아 먹기 위해 날아오고 있다.
연합뉴스 -
현충일인 6일 충남 태안군 근흥면 신진도항과 웅도를 오가는 유람선 위에서 갈매기가 관광객이 건네는 과자를 받아 먹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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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충일인 6일 충남 태안군 근흥면 신진도항과 웅도를 오가는 유람선 위에서 갈매기 한마리가 관광객이 건네는 과자를 받아 먹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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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충일인 6일 충남 태안군 근흥면 신진도항과 웅도를 오가는 유람선 위에서 갈매기들이 관광객이 건네는 과자를 받아 먹기 위해 날아오고 있다.
연합뉴스
현충일인 6일 충남 태안군 근흥면 신진도항과 웅도를 오가는 유람선 위에서 갈매기들이 관광객이 건네는 과자를 받아 먹기 위해 날아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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