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직 파일럿 父子 유족 찾아 위로
수정 2013-06-06 00:00
입력 2013-06-06 00:00
연합뉴스
현충일을 하루 앞둔 5일 정홍원(오른쪽) 국무총리가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있는 이준신(57)씨 자택을 찾아 빨간 머플러를 걸어주고 있다. 이씨의 남편 고 박명렬 소령은 1984년 팀스피리트 훈련에서 저고도 사격훈련 중 사고로 순직했다. 아들 고 박인철 대위도 2007년 서해상에서 야간임무를 수행하다 불의의 사고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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