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리스 힐튼, 남친과 아찔 비키니 셀카…과감한 스킨십 눈길
수정 2013-06-02 14:40
입력 2013-06-02 00:00
할리우드 ‘가십걸’ 패리스 힐튼(32)이 연하 남친과 데이트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패리스 힐튼(왼쪽)이 11살 연하 남자친구와 해변에서 선탠을 즐기고 있다./패리스 힐튼 인스타그램
패리스 힐튼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1살 연하의 남자친구 리버 비페리와 해변에서 선탠 중인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힐튼은 아슬아슬한 핑크색 비키니를 입고 특유의 새침한 표정을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남자친구 리버 비페리는 모델다운 멋진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또한 두 사람은 서로에게 몸을 밀착하며 애정을 과시해 시선을 모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패리스 힐튼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1살 연하의 남자친구 리버 비페리와 해변에서 선탠 중인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힐튼은 아슬아슬한 핑크색 비키니를 입고 특유의 새침한 표정을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남자친구 리버 비페리는 모델다운 멋진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또한 두 사람은 서로에게 몸을 밀착하며 애정을 과시해 시선을 모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