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업 결정 철회하라!”
수정 2013-05-31 17:47
입력 2013-05-3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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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가 폐업 결정을 발표한 지 사흘째인 31일 오후 진주의료원 본관 앞에서 지역 의료원 지부장들이 삭발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서산의료원 이창구 지부장, 홍성의료원 진락희 지부장, 부산의료원 이충희 지부장. 연합뉴스 -
31일 경남 진주의료원 앞에서 경남도의 진주의료원 폐업 결정 철회를 촉구하고 홍준표 경남지사를 규탄하는 보건의료노조의 결의대회가 열리고 있다. 연합뉴스 -
경남도가 폐업 결정을 발표한 지 사흘째인 31일 오후 진주의료원 본관 앞에서 홍성의료원 진락희 지부장이 삭발하고 있다. 연합뉴스 -
경남도가 폐업 결정을 발표한 지 사흘째인 31일 오후 홍성의료원 진락희 지부장이 진주의료원 본관 앞에서 삭발한 후 눈시울을 붉히고 있다. 연합뉴스 -
경남도가 폐업 결정을 발표한 지 사흘째인 31일 유지현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위원장이 경남 진주의료원 앞에서 열린 노조 결의대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
건의료노조가 31일 진주의료원 현관 앞에서 경남도의 진주의료원 폐업 결정 철회와 공공의료 강화를 위한 총력투쟁 의지를 다지는 결의대회를 열고 있다. 연합뉴스
31일 경남 진주의료원 앞에서 경남도의 진주의료원 폐업 결정 철회를 촉구하고 홍준표 경남지사를 규탄하는 보건의료노조의 결의대회가 열리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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