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사죄하라’
수정 2013-05-29 15:29
입력 2013-05-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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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중학동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 1076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서 대천여고 학생들이 구호가 적힌 팻말을 들고 서있다.
연합뉴스 -
길원옥(오른쪽부터), 김복동 할머니가 2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중학동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 1076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서 침통한 표정으로 앉아있다. 두 할머니는 위안부 문제를 알리기 위해 지난 17일 일본을 항의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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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중학동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 1076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서 참석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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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중학동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 1076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서 대천여고 학생들이 구호가 적힌 팻말을 들고 서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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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중학동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 1076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서 대천여고 한국사동아리 학생들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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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중학동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일본 하시모토 유신회 대표 위안부 왜곡 망언 규탄 대학생 기자회견에서 21세기한국대학생연합 회원들이 하시모토 대표와 아베 총리에게 계란을 던지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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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중학동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일본 하시모토 유신회 대표 위안부 왜곡 망언 규탄 대학생 기자회견에서 21세기한국대학생연합 회원들이 하시모토 대표와 아베 총리에게 계란을 던지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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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중학동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 1076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서 대천여고 학생들이 구호가 적힌 팻말을 들고 서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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