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장감 감도는 CJ그룹
수정 2013-05-27 16:12
입력 2013-05-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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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서울 중구 CJ그룹 본사에서 직원들이 점심을 위해 밖으로 나가고 있다. 해외 비자금 조성 의혹 등에 대한 검찰 수사와 시세조종, 미공개정보 이용 등의 불공정거래 혐의에 대한 금융감독원의 조사 등으로 CJ그룹 소속 상장사 시가총액 1조1천억원이 증발했다.
연합뉴스 -
27일 서울 중구 CJ그룹 본사 사옥 앞의 간판이 위험을 알리는 도로표지판과 겹쳐 보이고 있다. 해외 비자금 조성 의혹 등에 대한 검찰 수사와 시세조종, 미공개정보 이용 등의 불공정거래 혐의에 대한 금융감독원의 조사 등으로 CJ그룹 소속 상장사 시가총액 1조1천억원이 증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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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서울 중구 CJ그룹 본사에서 한 직원들이 점심 등을 위해 이동하고 있다. 해외 비자금 조성 의혹 등에 대한 검찰 수사와 시세조종, 미공개정보 이용 등의 불공정거래 혐의에 대한 금융감독원의 조사 등으로 CJ그룹 소속 상장사 시가총액 1조1천억원이 증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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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서울 중구 CJ그룹 본사에서 한 직원들이 로비를 지나가고 있다. 해외 비자금 조성 의혹 등에 대한 검찰 수사와 시세조종, 미공개정보 이용 등의 불공정거래 혐의에 대한 금융감독원의 조사 등으로 CJ그룹 소속 상장사 시가총액 1조1천억원이 증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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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서울 중구 CJ그룹 본사 간판이 위험을 알리는 도로표지판과 겹쳐 보이고 있다. 해외 비자금 조성 의혹 등에 대한 검찰 수사와 시세조종, 미공개정보 이용 등의 불공정거래 혐의에 대한 금융감독원의 조사 등으로 CJ그룹 소속 상장사 시가총액 1조1천억원이 증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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