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되는日 위안부 망언에 폭발한 분노
수정 2013-05-23 14:29
입력 2013-05-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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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일본대사관 앞에 모인 대한민국고엽제전우회 등 보수단체 회원들이 아베 일본 총리와 하시모토 오사카 시장의 얼굴이 인쇄된 현수막을 태우려 하고 있다. 연합뉴스 -
주한일본대사관 앞에 모인 대한민국고엽제전우회 등 보수단체 회원들이 아베 일본 총리와 하시모토 오사카 시장의 얼굴이 인쇄된 현수막을 태우려 하고 있다. 연합뉴스 -
주한일본대사관 앞에 모인 대한민국고엽제전우회 등 보수단체 회원들이 아베 일본 총리와 하시모토 오사카 시장의 얼굴이 인쇄된 현수막을 태우려 하고 있다. 연합뉴스 -
주한일본대사관 앞에 모인 대한민국고엽제전우회 등 보수단체 회원들이 아베 일본 총리와 하시모토 오사카 시장의 ‘위안부 망언’에 대해 사죄할 것을 요구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연합뉴스 -
주한일본대사관 앞에 모인 대한민국고엽제전우회 등 보수단체 회원들이 아베 일본 총리와 하시모토 오사카 시장의 ‘위안부 망언’에 대해 사죄할 것을 요구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연합뉴스 -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한 대한민국고엽제전우회 회원이 아베 일본 총리와 하시모토 오사카 시장의 얼굴이 인쇄된 현수막 화형식을 막으려 소화기를 뿌린 경찰을 주먹으로 때리고 있다. 연합뉴스 -
주한일본대사관 앞에 모인 대한민국고엽제전우회 등 보수단체 회원들이 아베 일본 총리와 하시모토 오사카 시장의 얼굴이 인쇄된 현수막을 불태우려 하자 경찰이 이를 빼앗고 있다. 연합뉴스 -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한 보수단체 회원이 아베 일본 총리와 하시모토 오사카 시장의 ‘위안부 망언’에 대해 사죄할 것을 요구하며 시위를 벌이던 중 바닥에 놓인 일본지도를 바라보고 있다. 연합뉴스
2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주한일본대사관 앞에 모인 대한민국고엽제전우회 등 보수단체 회원들이 아베 일본 총리와 하시모토 오사카 시장의 얼굴이 인쇄된 현수막을 태우려 하고 있다.
이들 단체는 일본 정부에 ‘위안부 망언’에 대해 사죄를 할 것을 요구하며 강도 높은 시위를 벌였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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