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계상의 그녀’ 이하늬, 화보통해 고혹적인 매력 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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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3-05-23 15:46
입력 2013-05-23 00:00
’윤계상의 그녀’ 이하늬가 고혹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이하늬는 패션잡지 엘르와 아이그너 와치가 함께 한 화보에서 ‘여왕의 탄생’이라는 컨셉트로 색다른 모습을 선보였다. 이번 화보에서 이하늬는 자연스런 웨이브 헤어 스타일에 강렬하면서도 짙은 빨간색 립스틱으로 도회적이면서도 고혹적인 매력을 선보였다. 반짝이는 티아라와 우아한 손목시계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번 화보는 엘르 6월호를 통해서 볼 수 있다.

한편 이하늬는 오는 27일 첫 방송되는 KBS2 새 월화극 ‘상어’에서 주인공 한이수(김남길)의 곁을 지키는 비서실장 장영희 역을 맡았다.

박효실기자 gag1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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