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초 무성한 진주의료원
수정 2013-05-22 14:24
입력 2013-05-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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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의 폐업 유보 시한 마지막 날인 22일 진주의료원 호스피스병동 앞 인도에 잡초가 무성하게 자라 을씨년스런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연합뉴스 -
경남도의 폐업 유보 시한 마지막 날인 22일 진주의료원 1층 로비가 텅비어 을씨년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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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의 폐업 유보 시한 마지막 날인 22일 진주의료원 1층 로비가 텅비어 을씨년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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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의 폐업 유보 시한 마지막 날인 22일 진주의료원 보호자 없는 병실의 병상이 치워져 폐업한 것 같은 분위기를 연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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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찬 공동대표와 천호선 최고위원 등 진보정의당 지도부가 22일 국회 정론관에서 진주의료원 폐업철회 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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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의 폐업 유보 시한 마지막 날인 22일 진주의료원 입구 인도에 잡초가 무성하게 자라 을씨년스런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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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노조가 홍준표 도지사 면담을 요구하며 21일 오후부터 경남도청 정문 현관 앞에서 연좌농성에 들어가는 등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경남도가 진주의료원 폐업 유보시한으로 밝힌 22일 작업인부가 경남도청 본관 측면 유리창에 알루미늄 창틀을 설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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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노조가 홍준표 도지사 면담을 요구하며 21일 오후부터 경남도청 정문 현관 앞에서 연좌농성에 들어가는 등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경남도가 진주의료원 폐업 유보시한으로 밝힌 22일 작업인부가 경남도청 본관 측면 유리창에 알루미늄 창틀을 설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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