낸시랭 광주 방문 왜? “5·18 민주화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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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3-05-20 00:00
입력 2013-05-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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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를 방문한 팝아티스트 낸시랭. / 낸시랭 트위터
광주를 방문한 팝아티스트 낸시랭. / 낸시랭 트위터


낸시랭이 광주 5·18 민주화운동 관련 전시회에 방문한 사진이 화제다.

지난 18일 낸시랭은 자신의 트위터에 “프랑스 방송 촬영 끝나고 광주광역시 전시 관련 광주 뮤지엄 오브 아트에 왔다. 코코샤넬, 변길현 큐레이터, 평론가 최범, 팝 아티스트 강영민, 그림책 작가 임경섭과 함께”라는 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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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민주화운동 당시 계엄군이 쏜 총알. / 낸시랭 트위터
5·18 민주화운동 당시 계엄군이 쏜 총알. / 낸시랭 트위터


낸시랭은 이와 함께 광주시립미술관에 전시돼 있는도 올렸다.

낸시랭 광주 방문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낸시랭 광주 방문 왜 갔나 했더니 5·18 민주화운동 기념이었구나”, “낸시랭 광주 방문 의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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