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우 “잘 살겠습니다”
수정 2013-05-19 14:23
입력 2013-05-19 00:00
독도 세리머니의 주인공 박종우(부산)가 1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역삼동 라움에서 자신의 결혼식을 시작하기 전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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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세리머니의 주인공 박종우(부산)가 1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역삼동 라움에서 자신의 결혼식을 시작하기 전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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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세리머니의 주인공 박종우(부산)가 1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역삼동 라움에서 자신의 결혼식을 시작하기 전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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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세리머니의 주인공 박종우(부산)가 1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역삼동 라움에서 자신의 결혼식을 시작하기 전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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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세리머니의 주인공 박종우(부산)가 1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역삼동 라움에서 자신의 결혼식을 시작하기 전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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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세리머니의 주인공 박종우(부산)가 1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역삼동 라움에서 자신의 결혼식을 시작하기 전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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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용이 1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역삼동 라움에서 열린 박종우의 결혼식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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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아이파크의 이창근(왼쪽)과 이범영이 19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라움에서 열린 독도 세리머니의 주인공 박종우의 결혼식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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