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 대학시절, ‘지금이랑 똑같네~’ 캠퍼스 여신의 나들이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3-05-19 12:45
입력 2013-05-19 00:00
최희 아나운서의 대학시절 사진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미지 확대
최희 아나운서의 대학시절 과거 사진이 화제다.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최희 아나운서의 대학시절 과거 사진이 화제다.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최희 아나운서 대학 시절’이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서 최 아나운서는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밝게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투명한 피부와 청순하고 단아한 외모, 생기발랄한 분위기가 보는 이의 감탄을 자아낸다.

또 다른 사진에는 최 아나운서가 지하철 기둥에 기대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여대생 특유의 싱그럽고 풋풋한 분위기가 물씬 느껴진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청순미모 역시 최희 아나운서”, “남학생들 사이에서 여신이었겠다”, “대학시절에도 예뻤네”, “지금이랑 별 차이 없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서울닷컴 고민경 기자 doit0204@media.sportsseoul.com

※위 기사는 기사콘텐츠 교류 제휴매체인 스포츠서울닷컴의 기사입니다. 이 기사에 관한 모든 법적인 권한과 책임은 스포츠서울닷컴에 있습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