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사나이’ 인기 상승, 각 부대 ‘러브콜’ 쇄도
수정 2013-05-16 16:06
입력 2013-05-16 00:00
MBC 관계자는 16일 한 매체를 통해 해군, 공군 등 다른 군 관계자들로부터 연락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육군본부의 협조로 촬영하고 있는 ‘진짜 사나이’의 열풍이 해군과 공군에도 불고 있는 것. 하지만 이 관계자는 육군의 협조를 받아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것이 기본 기조이고 육군이 메인이기 때문에 아직 해군이나 공군은 고려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e뉴스팀 sseoul@media.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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