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유업 제품 취급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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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3-05-08 15:46
입력 2013-05-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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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 제품 불매 운동이 3대 편의점 전반으로 확산된 가운데 8일 오후 서울 강서구 화곡동의 한 편의점 출입문에 “저희 점포에서는 남양유업 제품을 취급하지 않습니다.”라고 적힌 팻말이 붙어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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