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리, 글래머 몸매+허벅지 노출로 ‘신화’와 열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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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3-05-05 11:56
입력 2013-05-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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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이 살아있다’ 코너에서 신혜성을 청소하고 있는 서유리(왼쪽). /tvN
‘박물관이 살아있다’ 코너에서 신혜성을 청소하고 있는 서유리(왼쪽). /tvN


방송인 서유리가 tvN ‘SNL코리아’에서 섹시한 몸매를 드러내 화제다.

지난 4일 오후 11시 방송된 tvN ‘SNL코리아’에서는 신화가 호스트로 참여했으며, 특히 ‘박물관이 살아있다’는 코너에서 서유리의 몸매가 여실히 드러났다.

서유리는 초미니스커트를 입고 등장, 신화 멤버들에게 화장을 해줬다. 서유리는 신화 멤버들에게 밀착하면서 가슴골이 드러나기도 했다.

또한, 서유리가 신혜성 앞에서 무릎을 꿇을 때는 허벅지가 노출되는 등 19금 SNL코리아를 더욱 더 뜨겁게 만들어줬다.

방송직후 서유리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서 “신화 창조님들, 나 미워하지 마세요”라며 애교 섞인 글도 남겼다. 서유리는 2008년 대원방송 애니메이션 성우로 데뷔했고, 온라인 게임 ‘던전 앤 파이터’에서 여귀검사의 목소리 연기로 주목받았다.

[스포츠서울닷컴ㅣe뉴스팀]

sseoul@media.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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