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례문 내부 공개
수정 2013-04-29 14:47
입력 2013-04-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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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례문이 공개된 29일 오전 취재진이 내부를 촬영하고 있다. 방화로 소실된 지 5년 3개월 만에 완공을 앞둔 숭례문은 30일 복구공사를 마치고 다음 달 4일 복구 기념식을 열어 시민의 품으로 돌아온다.
연합뉴스 -
숭례문이 공개된 29일 오전 취재진이 내부를 촬영하고 있다. 방화로 소실된 지 5년 3개월 만에 완공을 앞둔 숭례문은 30일 복구공사를 마치고 다음 달 4일 복구 기념식을 열어 시민의 품으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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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오전 서울 숭례문 내부에 불꽃 감지기가 설치되어 있다. 방화로 소실된 지 5년 3개월 만에 완공을 앞둔 숭례문은 30일 복구공사를 마치고 다음 달 4일 복구 기념식을 열어 시민의 품으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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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오전 서울 숭례문 내부에 소화기가 설치되어 있다. 방화로 소실된 지 5년 3개월 만에 완공을 앞둔 숭례문은 30일 복구공사를 마치고 다음 달 4일 복구 기념식을 열어 시민의 품으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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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례문이 공개된 29일 오전 취재진이 내부를 촬영하고 있다. 방화로 소실된 지 5년 3개월 만에 완공을 앞둔 숭례문은 30일 복구공사를 마치고 다음 달 4일 복구 기념식을 열어 시민의 품으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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