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라포바, 숨길 수 없는 ‘섹시 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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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3-04-27 00:00
입력 2013-04-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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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 샤라포바(러시아)가 25일(현지시간) 독일 슈투트가르트에서 열린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포르쉐 그랑프리 단식 2라운드에서 루시 사파로바(체코)에게 리턴샷을 날리고 있다. 샤라포바가 2-1(6-4 6-7 6-3)로 이겨 8강에 올랐다.

슈투트가르트 AP 특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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